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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취재원과 신뢰·유대 쌓을 골든타임 놓친 '코로나 세대'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8070
  • 등록일 : 2021-01-27

취재원과 신뢰·유대 쌓을 골든타임 놓친 '코로나 세대'

사람 만나는게 현장 취재 훈련인데
모두 꺼리는 분위기, 교육마저 취소

탈수습 후 부서·출입처 배정받아도
명함 한 장 주고받기 어려운 난맥상

박지은, 김고은 기자2021.01.26 22:17:14

“취재원과 전화로만 연락하고, 본 적이 없어서 랜선친구(인터넷 선을 뜻하는 랜선과 친구가 합쳐진 말)나 마찬가지죠.” “선배들과 만나는 자리는 아예 없었으니까, 선배 얼굴을 몰라 그냥 지나칠 때도 있었어요.” 방송사 소속 A 기자와 신문사 소속 B 기자는 ‘코로나 세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난해 언론사에 입사하자마자 코로나19와 마주했고, 수습을 갓 뗀 지금도 코로나19가 완전히 바꾸어 놓은 취재환경에 둘러싸여 있다. 입사하자마자 재택근무, 비대면 취재가 일상이 된 제한적인 취재환경에서 온전히 몫을 해내는 기자로 적응하기 위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48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