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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코로나 3법' 추진에 "선거용 돈 풀기" 견제 나선 보수신문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8080
  • 등록일 : 2021-01-26
'코로나 3법' 추진에 "선거용 돈 풀기" 견제 나선 보수신문  
민주당, 자영업자 손실보상법·이익공유제 입법 2월 임시국회 처리 계획
조선일보 "국민 눈높이에 무차별 돈 뿌리기일 뿐"
한겨레 "국민의힘, 보수언론 ‘재정 퍼주기’ 주장에 휘둘릴 건가"
  •  박수선 기자
  •  승인 2021.01.25 09:00
  •  댓글 0

의식있는 자영업자모임 요식업비상대책위원회(음식점업 운영자모임) 관계자들이 12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영업자 구제대책 마련, 시간제한 해제 등을 촉구하고 있다.ⓒ뉴시스
의식있는 자영업자모임 요식업비상대책위원회(음식점업 운영자모임) 관계자들이 12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영업자 구제대책 마련, 시간제한 해제 등을 촉구하고 있다.ⓒ뉴시스

[PD저널=박수선 기자] 여당이 코로나19 지원대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자영업자 손실보상방안과 이익공유제 법제화 등을 두고 보수신문들이 ‘포퓰리즘 정책’이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영업정지 등으로 타격을 입은 소상공인들이 정부에 구제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는 가운데 보수신문은 여당 대선주자들이 민심을 얻기 위해 무분별한 선거용 정책을 남발하고 있다는 논리를 폈다.    

출처: http://www.pd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72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