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KBS 사내 인트라넷에 “지난 3년의 노력, 하루아침에 물거품이 됐다!”는 제목의 입장문이 올라왔다. 통상적인 입장문과 달리 노조나 직군 단체 명의가 보이지 않았다. 기수나 소속 부서별로 뜻을 모아 낸 것도 아니었다. 입장문 말미엔 ‘광주·대전·부산·전주·창원·청주총국 디지털콘텐츠 담당자 일동’이라고 돼 있다. KBS에서 지역 디지털 콘텐츠 담당자들의 집단 반발은 처음 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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