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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KBS도 뛰어든 '24시간 뉴스'… 콘텐츠 수급이 관건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8271
- 등록일 : 2021-01-25
KBS도 뛰어든 '24시간 뉴스'… 콘텐츠 수급이 관건
오리지널 콘텐츠 비율 높이며 보도채널과 차별점 부각
최승영 기자2021.01.20 15:25:03
KBS가 24시간 뉴스 스트리밍 서비스 개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단순히 TV뉴스를 유튜브 등 디지털 플랫폼으로 재전송하던 기존에서 나아가 오리지널 콘텐츠, 속보·특보로 채워진 별도 디지털 편성표를 운영하는 방향이다. 재난 대응이란 방향을 강조한 KBS가 앞서 유사한 서비스를 시도한 보도전문채널, SBS·MBC 등과 비교해 어떤 차별점을 내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48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