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준만 전북대 신문방송학과 교수가 디지털 혁명으로 기존 언론의 ‘권력 모델’은 치명타를 입었으며, 이제는 언론이 권력자 행세 대신 ‘겸손·신뢰·실력’을 갖춘 ‘봉사 모델’로 전환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1567
강준만 전북대 신문방송학과 교수가 디지털 혁명으로 기존 언론의 ‘권력 모델’은 치명타를 입었으며, 이제는 언론이 권력자 행세 대신 ‘겸손·신뢰·실력’을 갖춘 ‘봉사 모델’로 전환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1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