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XX시 주재기자 ㄱ씨는 ○○신문의 지사를 차리면서 본사에 보증금 2000만원을 냈다. 매달 수주해야 할 최저 광고 금액이 500만원이었다. 채우지 못하면 사비를 털어야 했다. 매출의 10%를 수익으로 챙겼다. 또 다른 수익은 ‘구독료 마진’이었다. 매일 신문 400부가 본사로부터 배달됐다. 1부당 월 2000원으로 샀고 8000원으로 팔았다. 전부 배포하는 게 계약상 그의 의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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