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표완수)이 2021년 사업비 예산을 745억 원으로 확정하고 19일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언론재단은 뉴스 미디어 디지털 혁신 분야에 82억 원, 취재 역량 강화 및 제작 지원 분야에 106억 원, 전 국민 미디어 리터러시 향상 분야에 61억 원을 책정했다. 언론인 금고 융자사업비는 246억 원 규모로 편성했다. 올해부터는 언론사 공모사업 지원 과정에서 언론중재위원회 정정 보도(최대-5점)가 있으면 감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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