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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신문·디지털 분리 매체들, 실시간 대응팀 고민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8111
- 등록일 : 2021-01-14
신문·디지털 분리 매체들, 실시간 대응팀 고민
중앙 EYE팀 격상… 디렉터 신설
효율적 속보로 취재부서 시간 벌어
한국, 현장기자가 맡되 '선택과 집중'
온라인공간이 출입처인 '이슈365팀'
최승영 기자2021.01.13 14:16:29
국내 언론사 중 가장 적극적으로 디지털 전환을 감행해 온 중앙일보가 ‘실시간 이슈대응’ 역할을 담당해 온 EYE팀을 EYE디렉터로 격상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속보’를 최우선시 하는 조직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고민이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 올해 신문과 디지털 조직 분리로 혁신의 방향을 잡은 신문사들에선 같은 고민이 반복될 소지가 큰 만큼 향후 이들이 내놓을 해답에 관심이 쏠린다.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48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