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차별받는 것 같아요’…남해 독일마을 15년째 갈등 중”(2020년 5월19일) 기사는 KBS 창원총국에서 남해 독일마을의 교포 주민과 남해군 사이의 오래된 갈등을 주목했다. 독일마을 교포 주민이 사는 지역은 주거지역이라 상업행위를 하지 못하는데 인근 지역은 상업행위가 가능해서 갈등이 커져 왔다. 이 기사는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96만 조회 수가 나왔다. 그만큼 전국적으로도 관심이 높았다. 이후로도 남해 지역 신문에서는 해당 이슈를 꾸준히 다루고 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1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