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과반노조인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 유재우 본부장이 2021년 신년사를 통해 “사원 모든 세대에게 ‘KBS의 위대함에 대한 집단 기억’이 있다. 의지와 책임감은 그 ‘집단 기억’에서 나온다”며 조합원들을 독려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1289
KBS 과반노조인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 유재우 본부장이 2021년 신년사를 통해 “사원 모든 세대에게 ‘KBS의 위대함에 대한 집단 기억’이 있다. 의지와 책임감은 그 ‘집단 기억’에서 나온다”며 조합원들을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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