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일상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백신이 보급되면 닫았던 상점들이 문을 열고 다시 사람들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고통스럽게 일깨운 것은 우리 모두가 강하게 연결돼 있으며 나와 내 가족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우리 모두가 함께 안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희생을 감수한 이웃의 상처를 돌아봐야 합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12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