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숙 김용균재단 이사장과 이용관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이사장 등 산업재해 유가족들이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하며 20일째 단식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원안보다 후퇴한 정부안에 반발해 노동계·시민사회 동조 단식 움직임이 확대하는 가운데 언론 노동자들도 1만인 동조 단식에 들어갔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1173
김미숙 김용균재단 이사장과 이용관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이사장 등 산업재해 유가족들이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하며 20일째 단식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원안보다 후퇴한 정부안에 반발해 노동계·시민사회 동조 단식 움직임이 확대하는 가운데 언론 노동자들도 1만인 동조 단식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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