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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건재 과시한 '막장 드라마'...IP 확보 경쟁 더 치열해진다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8046
  • 등록일 : 2020-12-30
건재 과시한 '막장 드라마'...IP 확보 경쟁 더 치열해진다
[2020 드라마 결산] 제작비 압박에 4부작 8부작 등 포맷 다변화
'경이로운 소문' 등 웹툰 원작 드라마 흥행
대박 친 넷플릭스 '킹덤' '스위트홈'...카카오TV 숏폼 콘텐츠 정착
  •  방연주 대중문화평론가
  •  승인 2020.12.29 16:25
  •  댓글 0

올해 방영돼 좋은 성적을 거둔 SBS '펜트하우스', OCN '경이로운 소문', 카카오TV '며느라기', 넷플릭스 '보건교사 안은영'(왼쪽부터 시계방향)
올해 방영돼 좋은 성적을 거둔 SBS '펜트하우스', OCN '경이로운 소문', 카카오TV '며느라기', 넷플릭스 '보건교사 안은영'(왼쪽부터 시계방향)

[PD저널=방연주 대중문화평론가] 올해 드라마 업계는 치솟는 제작비와 주52시간 근무제에 따른 근로환경에 적응할 뿐 아니라 코로나19 여파까지 감당해야 했다. 악조건 속에서 내놓은 드라마의 성적표는 희비가 엇갈렸다. 기대를 모았던 대작과 톱스타의 복귀작 중에 시청자의 호응을 이끈 작품은 손에 꼽을 정도다. OTT(온라인 동영상서비스)의 강세에 이어 포털까지 콘텐츠 경쟁에 뛰어들면서 방송사의 고심은 깊어진 한해였다. 한편 지적재산권(IP)을 통해 국내 콘텐츠의 외연을 넓히는 시도는 좋은 평가를 받으면서 앞으로 활로를 모색하는 움직임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보인다.   

출처: http://www.pd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72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