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희극인 박지선씨 모녀 사망 소식을 전한 조선일보와 스포츠조선이 극단적 선택을 미화할 수 있는 구체적 사연과 유서 내용을 공개했다는 이유로 한국신문윤리위원회로부터 ‘경고’ 제재를 받았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1134
지난달 희극인 박지선씨 모녀 사망 소식을 전한 조선일보와 스포츠조선이 극단적 선택을 미화할 수 있는 구체적 사연과 유서 내용을 공개했다는 이유로 한국신문윤리위원회로부터 ‘경고’ 제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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