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정보를 사실확인 없이 이용해 손석희 JTBC 대표이사로부터 채용과 수억 원의 금품을 요구해 1심에서 공갈 혐의로 징역 6개월 실형을 선고받은 프리랜서 기자 김웅씨의 항소가 19일 기각됐다. 검찰은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6개월을 구형했다.
출처: http://www.semyung.ac.kr/cop/bbs/BBSMSTR_000000000973/addBoardArticle.do
허위정보를 사실확인 없이 이용해 손석희 JTBC 대표이사로부터 채용과 수억 원의 금품을 요구해 1심에서 공갈 혐의로 징역 6개월 실형을 선고받은 프리랜서 기자 김웅씨의 항소가 19일 기각됐다. 검찰은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6개월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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