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가 서울지방검찰청과 서울고등검찰청, 대검찰청 등을 담당했던 사회부 법조기자들의 출입처 변경에 나섰다. 서울에 있는 동부·남부·북부·서부지검 및 지방법원까지 법조기자들에게 맡기기로 했다. 그동안 지검 및 지법 취재는 사회부 경찰기자들 몫이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777
MBC가 서울지방검찰청과 서울고등검찰청, 대검찰청 등을 담당했던 사회부 법조기자들의 출입처 변경에 나섰다. 서울에 있는 동부·남부·북부·서부지검 및 지방법원까지 법조기자들에게 맡기기로 했다. 그동안 지검 및 지법 취재는 사회부 경찰기자들 몫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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