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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기자상, 연륜만이 권위 세워주진 않아… 수많은 변화 반영했기 때문"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8358
  • 등록일 : 2020-10-13

"기자상, 연륜만이 권위 세워주진 않아… 수많은 변화 반영했기 때문"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 30년]
360번째 시상식… 지나온 30년 평가와 향후 과제

김고은 기자2020.10.07 15:48:24

한국기자협회가 주관하는 이달의 기자상이 30주년을 맞았다. 지난달 23일 열린 이달의 기자상(8월분) 시상식은 만 30년이 되는 360번째 시상식이었다.


이달의 기자상은 1967년 제정된 한국기자상 제도를 보완·강화하기 위해 지난 1990년 9월 만들어진 상이다. 한 달 동안 보도된 기사 중 가장 우수한 공적을 보인 작품과 기자(회원)들을 가려내 상을 수여하고 있다. 수상작은 이듬해 한국기자상 후보작으로 자동 추천된다.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48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