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위원장 한상혁)가 종합편성채널 설립 당시 MBN의 위법행위에 대한 행정처분을 내리기 전 경영진들을 대상으로 마지막 청문회를 실시했다.
방통위는 1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과천정부청사에서 MBN 행정처분 수위 결정과 관련한 MBN 경영진 청문회를 진행했다. 이날 청문회에는 장승준·류호길 공동대표와 경영기획실장, 변호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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