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보도 당시 채널A 이동재 기자와 한동훈 검사장과의 공모 여부가 관심사였다. 언론은 의혹 보도할 수 있다. 그러나 (KBS) 보도 내용이 사실적 근거를 밝혀냈다고 보긴 어렵다. 사과하고 정정하는 등 후속 조치했지만 우리나라 대표 공영방송이 불필요한 오해를 사게 된 사건이다. 또 공영방송 신뢰를 크게 떨어뜨렸다.” (강상현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