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박막례 할머니는 가고 싶어도 못 가는 식당이 있다. 바로 패스트푸드점이다. 제작자인 손녀 김유라PD가 패스트푸드점에 가려 하지만 할머니는 역정을 내며 거부한다. 자동주문기기인 ‘키오스크’를 다루지 못하기 때문이다. 손녀와 함께 용기를 내 가게에 향하는데 ‘테이크아웃’을 하겠냐고 묻는 화면을 보며 ‘테이크아웃’ 뜻을 몰라 진도를 내지 못했고 시간 초과로 주문에 실패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