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국영방송 도이체벨레(Deutsche Welle)가 파업으로 임금인상을 이끌어냈다. 도이체벨레는 독일 연방정부 예산으로 운영되는 국영방송이다. 우리나라로 치면 KTV 같은 곳이지만 활동 영역은 완전히 다르다. 국정홍보가 아니라 전 세계를 대상으로 각 국가의 언어로 개발 커뮤니케이션 차원에서 접근한다. 물론 그러한 활동이 장기적으로는 독일의 이미지를 향상시킨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