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검사장과의 친분을 내세워 취재원을 협박 취재해 취재윤리 위반 등 문제로 해고된 이동재 전 채널A 기자가 사측을 상대로 해고무효확인 소송을 진행한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483
한동훈 검사장과의 친분을 내세워 취재원을 협박 취재해 취재윤리 위반 등 문제로 해고된 이동재 전 채널A 기자가 사측을 상대로 해고무효확인 소송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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