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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성평등 용어 쓰자” 머리 맞대는 연합뉴스 편집국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10595
  • 등록일 : 2020-09-17
“성평등 용어 쓰자” 머리 맞대는 연합뉴스 편집국
“‘미투→나도 당했다’ 번역 부적절” 노사편집위 논의… 소외계층, 결손가정 등 용어도 다뤄

연합뉴스 편집국이 관행적으로 쓰는 성차별적 용어를 성평등한 표현으로 바꿔 쓰자는 논의를 시작했다. 

연합뉴스 노사편집위는 최근 열린 회의에서 ‘미투(#metoo·나도 말한다) 운동’을 “나도 당했다”라고 번역한 표현은 부적절하다는 데 공감대를 이뤘다. 노사편집위는 사내 불공정 보도 등 문제를 논의하는 노사 공동 기구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