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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기자가 올리는 ‘페북글’ 책임은 어디까지인가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10630
  • 등록일 : 2020-09-16
기자가 올리는 ‘페북글’ 책임은 어디까지인가
소셜미디어 가이드라인, ‘지나친 통제’ 지적 있지만 SNS 활동 언론사와 떼 놓고 보기 힘들어
책임소재·기준 명확히 제시하되 사문화 안 되려면 제정 과정에 구성원 참여 필요

지난 3일(현지시간) 팀 데이비 BBC 신임 사장은 첫 연설을 통해 직원들의 소셜미디어 활동에 문제를 제기했다. 그는 “당신이 자신의 의견을 고집하는 칼럼니스트나 특정 정당의 활동가라면 소셜미디어가 유효한 선택일 수 있지만 BBC에서 일하면서 그래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한국에서도 페이스북, 유튜브 등 기자 개인의 소셜미디어 활동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관련 논란과 논쟁이 끊이지 않고 있다. 언론인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어디까지 발언할 수 있을까.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