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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박원순 시장 ‘피해자’ 호칭 여부 물은 MBC, 안팎 비판 쇄도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10551
  • 등록일 : 2020-09-14
박원순 시장 ‘피해자’ 호칭 여부 물은  MBC, 안팎 비판 쇄도
정치권이 사과한 사안 논란 쟁점화해 ‘2차 가해’ 비판…MBC 내부 의견취합, 언론노조 MBC본부‧MBC노조 비판입장

MBC가 신입기자 공채 필기시험에서 고 박원순 서울시장을 성추행 혐의로 고발한 피해자를 ‘피해자’로 부를지 여부를 논제로 내 안팎 논란에 휩싸였다. 여권이 박 시장에게 제기된 성폭력 사건에 이례적으로 ‘피해자’ 호칭을 피해 비판을 받고 용어를 정리했던 사안을 다시 논란으로 쟁점화해 2차 가해라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