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와 혐오를 유발하는 유언비어가 범람했고, 이 문제에 주류 언론까지 동참했다. 부끄러워해야 한다.” 박유신 석관초 교사의 지적이다. 코로나19는 많은 변화의 계기가 됐고, 교육 역시 예외가 아니다. 허위정보와 음모론, 혐오표현 문제는 사회를 뒤흔들었고 아동·청소년들은 혼란의 중심에 있었다. 비대면 교육이 시행되면서 교육 자체가 ‘미디어’가 되기도 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