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3세 이상 국민에게 통신비 2만원을 일괄 지급하는 쪽으로 문재인 대통령에게 제안했고 10일 문 대통령이 주재하는 비상경제회의에서 최종 결정했다. 원래 17~34세와 50세 이상에게만 지급하는 안을 검토한다는 보도 이후 비난이 쏟아지자 수정한 것이다. 재난지원 성격에 적합한지, 정부의 재난지원 기준이 있는지 등을 두고 회의적인 목소리가 나온다. 왜 정부는 지원을 해주면서도 비판을 받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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