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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방통심의위, ‘검언유착’ KBS 오보 경위 듣는다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10052
  • 등록일 : 2020-09-10
방통심의위, ‘검언유착’ KBS 오보 경위 듣는다
심의위원, 전원 의견으로 결정 “보도 경위에 대해 KBS 입장 들어보자”며 KBS 보도 ‘의견진술’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KBS 관계자들을 불러 ‘검언유착’ 오보 경위 파악에 나선다. 

KBS는 지난 7월 “강요미수 혐의로 구속된 후 재판을 받고 있는 이동재 전 채널A 기자와 윤석열 검찰총장 측근 한동훈 검사장 두 사람이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신라젠 주가조작 연루 의혹을 제기하자’고 공모한 구체적 정황이 드러났다”고 단정해 보도했다가 오보를 인정하고 기사를 삭제한 바 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