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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경향신문 '박재동 미투 반박' 기사 사과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9193
  • 등록일 : 2020-09-08

경향신문 '박재동 미투 반박' 기사 사과

김달아 기자2020.09.07 15:10:19

지난 4일 경향신문이 최근 논란이 된 '박재동 화백 미투 반박' 기사와 관련해 회사 차원의 사과 입장문을 냈다. 경향신문 온라인에 게재된 사과문.

▲지난 4일 경향신문이 최근 논란이 된 '박재동 화백 미투 반박' 기사와 관련해 회사 차원의 사과 입장문을 냈다. 경향신문 온라인에 게재된 사과문.


경향신문이 최근 논란이 된 '박재동 화백 미투 반박' 기사와 관련해 독자와 피해자에게 사과했다.

지난 7월29일 경향신문 온라인에는 '2년 전 박재동 화백을 미투 가해자로 지목한 피해자의 진술에 의혹이 있다'는 취지의 기사가 올라왔다. 그러나 경향신문 내부에서 해당 보도 내용이 2차 가해라는 우려가 제기돼 출고 4시간 만에 기사가 삭제됐다.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48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