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증명서발급

기자, PD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본문 시작

언론계 동향

여성 기자 48% "언론사 성인지 감수성 낮다"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7641
  • 등록일 : 2020-08-21
  •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여성 기자 48% "언론사 성인지 감수성 낮다"

21년차 이상 52%는 "높다" 응답

김성후 기자2020.08.19 14:48:20

현재 근무하는 언론사의 성인지 감수성(성차별적 요소를 감지해 내고, 성적 괴롭힘을 인지하는 민감성)이 어느 수준이냐는 질문에는 기자들 36%가 보통이라고 응답했다. 높다는 34.2%(‘매우’ 7.6%, ‘대체로’ 26.6%), 낮다는 27.9%(‘매우’ 6.9%, ‘대체로’ 21%)로 나타났다. 잘모름·무응답은 1.9%였다.


성인지 감수성에 대한 답변은 성별·세대별로 다르게 나타났다. 여성 48%는 낮다고 답한 반면 같은 의견에 응답한 남성은 22.3%에 그쳤다. 5년 미만 기자들 41%는 성인지 감수성이 낮다고 응답했다. 그러나 21년차 이상 기자들 52%는 높다고 답해 차이를 보였다.


사진=MBN 뉴스 캡처

▲사진=MBN 뉴스 캡처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480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