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가 디지털뉴미디어랩을 뉴스서비스부문과 크리에이터사업부문으로 분리해 각각 다른 대표이사 체제 하에 운영한다.
SBS는 지난 17일 오후 SBS 및 자회사 인사를 단행했다. SBS는 20일자로 SBS디지털뉴스랩을 두 개로 나눈다는 소식을 공식적으로 사내에 알렸다.
SBS디지털뉴스랩 대표이사인 이창재 대표가 뉴스서비스부문 대표이사를, 하현종 뉴미디어제작 2팀장이 크리에이터사업부문 대표이사를 맡게 됐다.

SBS가 디지털뉴미디어랩을 뉴스서비스부문과 크리에이터사업부문으로 분리해 각각 다른 대표이사 체제 하에 운영한다.
SBS는 지난 17일 오후 SBS 및 자회사 인사를 단행했다. SBS는 20일자로 SBS디지털뉴스랩을 두 개로 나눈다는 소식을 공식적으로 사내에 알렸다.
SBS디지털뉴스랩 대표이사인 이창재 대표가 뉴스서비스부문 대표이사를, 하현종 뉴미디어제작 2팀장이 크리에이터사업부문 대표이사를 맡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