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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YTN "정부가 대주주인 공기업들에 YTN 지분매각 의견 청취한 것 확인"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8302
- 등록일 : 2020-07-08
YTN "정부가 대주주인 공기업들에 YTN 지분매각 의견 청취한 것 확인"
[MB정부 이후 12년 만에 재추진]
사측 "공적 소유구조 유지돼야"
노조 "공기업에 배임 강요하나"
한전KDN·인삼공사·마사회 등
공기업 YTN 지분 총 50% 넘어
김성후, 박지은 기자2020.07.07 23:59:12
12년 만에 난데없이 날아든 공기업 지분 매각 소식에 YTN이 발칵 뒤집혔다. 회사는 현재의 소유구조를 견지하겠다는 공식 입장을 냈고, 노조는 문재인 정부가 YTN 민영화를 검토하는 건 충격적이라며 논의 중단을 촉구했다.
정부가 공기업이 보유한 YTN 지분을 매각하겠다는 이야기는 실체가 있는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YTN은 지난 6일 사내게시판에 올린 입장문에서 “정부(기획재정부)가 YTN의 지분 매각을 검토해왔던 사실, 추진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YTN 대주주인 일부 공기업을 상대로 의견 청취를 했던 사실 등을 확인했다”고 했다.
▲사진=연합뉴스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479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