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대표이사 권충원)가 서울 용산구 사옥에 대규모 종합 스튜디오를 건립했다. 지난해 7월 정창선 중흥그룹 회장이 헤럴드그룹 회장에 취임한 후 1년 만에 이뤄지는 첫 물적 자원 투자다.
헤럴드는 오는 8일 오후 4시 헤럴드 사옥 1층에서 새 스튜디오에서 건립식을 개최한다. 헤럴드는 지난달 8일부터 1층에 있던 중흥건설 서울 분양사무소를 허물고 스튜디오를 만들었다.
헤럴드 종합 스튜디오는 총 면적 131㎡(약 40평)이다. 10여 명이 출연 가능한 메인스튜디오와 소규모 스튜디오 2개로 구성됐다. 메인 스튜디오는 최고 높이 5미터에 달하는 호라이즌 구조다. 소규모 스튜디오는 소규모의 영상 촬영, 팟캐스트 녹음 등에 쓰인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7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