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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헤럴드, 콘텐츠 제작용 대규모 스튜디오 건립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8217
  • 등록일 : 2020-07-07
헤럴드, 콘텐츠 제작용 대규모 스튜디오 건립
정창선 중흥그룹 회장 취임 후 1년 만에 첫 물적 자원 투자
중흥 회장 사위인 김보현 헤럴드 부사장이 적극 추진

헤럴드(대표이사 권충원)가 서울 용산구 사옥에 대규모 종합 스튜디오를 건립했다. 지난해 7월 정창선 중흥그룹 회장이 헤럴드그룹 회장에 취임한 후 1년 만에 이뤄지는 첫 물적 자원 투자다.

헤럴드는 오는 8일 오후 4시 헤럴드 사옥 1층에서 새 스튜디오에서 건립식을 개최한다. 헤럴드는 지난달 8일부터 1층에 있던 중흥건설 서울 분양사무소를 허물고 스튜디오를 만들었다.

헤럴드 종합 스튜디오는 총 면적 131㎡(약 40평)이다. 10여 명이 출연 가능한 메인스튜디오와 소규모 스튜디오 2개로 구성됐다. 메인 스튜디오는 최고 높이 5미터에 달하는 호라이즌 구조다. 소규모 스튜디오는 소규모의 영상 촬영, 팟캐스트 녹음 등에 쓰인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7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