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공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YTN 지분을 매각할 방침이다. 공영적 소유구조 형태인 YTN에 큰 변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미디어 업계에도 적지 않은 파장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 고위관계자는 5일 미디어오늘과 통화에서 “현 정부는 언론사 인사나 경영에 일체 관여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갖고 있다. 때문에 언론사 지분을 갖고 있을 이유도 없다”며 YTN 공기업 지분을 매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7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