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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MBC 뉴스데스크, 더 늦고 길게... 프로그램 수 줄여 비용절감 복안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8724
  • 등록일 :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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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뉴스데스크, 더 늦고 길게... 프로그램 수 줄여 비용절감 복안

[지상파 3사 뉴스 개편, 속내는 제각각] MBC, 경영진의 적자 고심 흔적 엿보여

최승영 기자2020.07.01 15:40:23

MBC가 메인뉴스 ‘뉴스데스크’의 시작시간을 8시로 되돌리고 길이를 늘리는 뉴스개편을 단행했다. 평일 프라임타임대 슬롯 감축을 통한 비용절감이 핵심이었던 만큼 적자에 고심하는 경영진의 고민이 엿보인다.


MBC는 29일 뉴스데스크 시작시간을 기존 오후 7시30분에서 7시55분으로 되돌렸다. 뉴스시간을 당긴 지난해 3월 와이드편성 시 85분이었다가 서서히 줄어 80분이 된 뉴스 길이 역시 86분으로 늘렸다. 뉴스 구성도 당일 스트레이트 위주의 1부, 오후 8시50분 시작되는 심층기획물 중심의 2부로 나뉘었다.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47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