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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박성제 MBC 사장 "수신료 나눠 먹겠다? 오해다"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9852
- 등록일 : 2020-06-22
박성제 MBC 사장 "수신료 나눠 먹겠다? 오해다"
19일 방송학회 학술대회서 "글로벌 사업자와 불공정·기울어진 운동장 개선해달라" 호소
김고은 기자2020.06.19 18:01:11
▲박성제 MBC 사장이 19일 부산에서 열린 방송학회 학술대회에서 기조 강연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방송학회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됐다.
박 사장은 당시 발표 내용의 핵심을 △MBC의 공영방송 정체성 논란 종식 △법제도적 모순에 관한 사회적 호소 △공영방송 MBC의 정책 제안 등 3가지로 요약하며 이 중 세 번째 항목과 관련해 ▲공영방송의 법적 지위와 공적책무의 명확화 ▲공영방송의 거버넌스 개혁 ▲공영방송의 건전한 재원구조 설계 및 관련 법제도 개선을 제안하는 과정에서 수신료 언급도 나온 것이라고 밝혔다. 수신료 같은 직접적 지원보다 전반적인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취지다.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478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