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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경영난 지상파 ‘지역방송국 통합’ 뜨거운 감자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9726
  • 등록일 : 2020-06-17

경영난 지상파 ‘지역방송국 통합’ 뜨거운 감자

등록 :2020-06-16 17:16수정 :2020-06-17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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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7개 지역국→5개 총국 개편 추진
“광역화로 지역 밀착 뉴스 강화” 주장
주민 등 “폐쇄 수순·시청권 박탈” 반발
방송국 내에서도 노조·세대별 의견 갈려
지역성 구현이냐, 시청권 박탈이냐.
<한국방송>(KBS)이 지상파의 구조적 위기 속에 추진하는 지역방송 광역화를 둘러싸고 논란에 휩싸였다. 한국방송 쪽은 양승동 사장이 2018년 취임 당시 약속한 ‘지역방송 활성화’ 차원에서 인력·예산·장비 등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지역 밀착형 뉴스를 강화하겠다는 주장이다. 하지만 대상 지역국 쪽에선 대도시 광역 거점센터(총국)에 통합한 뒤 결국 폐쇄의 수순을 밟아 지역민의 시청권을 박탈하는 것 아니냐는 반발 목소리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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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media/949608.html#csidx8c4813137ba62a8bf15f26c69e1ff2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