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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바로잡습니다’ 고정에 조선 기자들 “우리가 매일 오보 낸다는 얘기인가”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12424
  • 등록일 : 2020-06-09
‘바로잡습니다’ 고정에 조선 기자들 “우리가 매일 오보 낸다는 얘기인가”
지난 1일부터 고정적으로 오보 및 오탈자 정정·사과… 일선 기자들 부담 커져 “억지로라도 쓰자는 것인가”

조선일보가 지난 1일부터 고정코너 ‘바로잡습니다’를 통해 오보나 오탈자를 바로잡고 있다. ‘유명리 새재마을’을 ‘유평리 새재마을’로 바로잡는 것과 같은 단순 오타 정정도 있었지만 지난 4일의 경우 1일자 오보에 언급됐던 온라인매체 더브리핑의 고일석 대표에게 사과하고 오보 대목을 지우는 등 과거와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조선일보는 고 대표를 곽상도 미래통합당 의원 관련 가짜뉴스를 유포한 인물로 지목했지만 사실이 아니었다.

조선일보는 1일자 1면 사고를 통해 “조선일보는 거짓에 맞서 팩트를 추구하고 진실을 수호하면서 100년을 이어왔다. 같은 원칙에 따라 언론은 사실과 다른 보도를 했을 때 이를 신속히 바로잡을 의무가 있다“며 바로잡습니다 코너 의미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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