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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신문사 디지털 퍼스트의 나비효과 '제작 시간 줄이기'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13238
  • 등록일 :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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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 디지털 퍼스트의 나비효과 '제작 시간 줄이기'

['뉴스' 담기 더 어려워지는 종이신문]
조선, 최근 디지털 전략 수정하며
신문 제작시간 15~30분 앞당겨
배달망 공유한 한경·경인 등 영향

강아영 기자2020.06.03 18:51:59

신문사 제작 시간이 점차 빨라지고 있다. 디지털 전략을 강화하며 업무량을 줄이기 위해, 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직원 간 접촉 시간을 줄이기 위해 제작 시간을 당기는 신문사들이 늘어나고 있다. 종합일간지에서 제작 시간이 일러지며 해당 신문사의 배달망을 쓰는 지역 신문사도 덩달아 제작 시간을 당기고 있는 추세다.


조선일보는 지난 3월 말 디지털 전략을 수정하며 신문 제작 시간을 15~30분 정도 당겼다. 점심과 출퇴근 시간 등에 디지털 기사 공급을 늘리는 대신 심야 업무를 줄이기 위한 조치였다. 가판 제작 시간이 오후 6시에서 5시30분으로 일러졌고 51판과 52판도 각각 9시15분, 11시15분에서 9시와 11시로 변경됐다.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47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