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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주요 언론사들 광고·협찬 급감… 대안으로 떠오르는 사내 벤처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13759
- 등록일 : 2020-06-04
주요 언론사들 광고·협찬 급감… 대안으로 떠오르는 사내 벤처
[공무원·공시생, 4050세대 등 세분화]
서울 '공생공사' 서경 '라이프점프'
특화된 분야 다루며 전문성도 함께
자회사 신설보다 부담 적다는 장점
신사업 발굴 성공 땐 '수익 다각화'
강아영 기자2020.06.03 19:03:01
매출을 받치고 있던 광고·협찬이 갈수록 줄어들면서 주요 언론사들이 사내 벤처 육성에 공을 들이고 있다. 자회사보다 위험 부담이 적으면서도 신규 사업을 발굴할 수 있다는 점, 또 성공할 경우 수익 다각화가 가능하다는 장점 때문에 적지 않은 언론사들이 지속적으로 사내 벤처 출범을 장려하고 있다.
대표적 사례 중 하나가 서울신문이다. 서울신문은 지난 2018년부터 창의적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임직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사업화한다는 취지로 사내 벤처 제도를 마련, 현재 3개팀을 운영하고 있다. 공무원과 공시생, 공공부문 종사자 전문 매체인 ‘공생공사닷컴’을 비롯해 ‘나누다푸드’ ‘서울정책 아카데미’ 등이 현재 사내 벤처로 육성되고 있다.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477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