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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시청자의 시시콜콜한 항의까지 모두 접수… "그래, 나를 총알받이로 써보자"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13651
  • 등록일 : 202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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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의 시시콜콜한 항의까지 모두 접수… "그래, 나를 총알받이로 써보자"

[인터뷰] 김동민 YTN 시청자센터장

박지은 기자2020.05.27 16:02:30

“지금 남자 기자는 마스크를 코까지 다 가렸어요. 그런데 여자 기자는 입만 가리고 나와요. 뭐 하는 방송이에요?” 잔뜩 화가 난 듯한 한 남성의 목소리가 지난 19일 YTN 방송에 생생히 송출됐다. YTN 프로그램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에서 소개된 시청자 민원 전화 내용이다. 시시콜콜의 진행을 맡은 김동민<사진> YTN 시청자센터장은 시청자의 항의에 “YTN 취재진이 마스크를 쓰고 시민에게 질문했는데 잘 안 들린다고 하니 순간적으로 마스크를 턱으로 내린 경우가 화면에 잠시 노출됐던 것 같다”며 “생활방역의 가장 기본인 마스크 착용에서도 YTN이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내부 소통을 더 하겠다”고 설명했다.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47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