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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방송 이어 신문도 ‘허리띠’… 중앙 “비상경영체제”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13247
  • 등록일 : 2020-05-22
방송 이어 신문도 ‘허리띠’… 중앙 “비상경영체제”
간부들 대상으로 “임원 급여 20% 반납 6월까지 연장”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영악화로 신문사들이 허리띠를 졸라맨 가운데 중앙일보도 5월부터 비상 경영체제로 전환하며 위기 진화에 나섰다.

중앙일보는 지난 7일 주요 직책자들에게 “광고를 포함해 1분기 매출이 계획 대비 큰 차질을 보이고 있으며 코로나 여파가 장기화할 것이라는 전망이라 2분기 이후 개선된다는 보장이 없다”고 했다.

이어 “최근 국내 평가기관들이 코로나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의 신용등급을 일제히 ‘부정 전망’ 및 ‘등급 하향’으로 처리하는 추세인지라 정기적으로 평가를 받고 있는 중앙일보는 등급 유지를 위한 일정 수준의 영업이익과 현금흐름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전했다.

▲ 중앙일보 사옥. 사진=김도연 기자.
▲ 중앙일보 사옥. 사진=김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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