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가 지난 1일 창간 100주년을 맞아 ‘레거시 플러스(Legacy Plus)’를 구성원들에게 배포했다. 레거시 플러스는 채널A를 포함, 동아미디어그룹 뉴스룸의 향후 방향성을 담은 혁신 전략 보고서다. 2018년 초 발족한 뉴센테니얼본부가 CEO 및 석학 60여명을 만나 의견을 들은 데 이어 2019년 초부터는 뉴센테니얼본부와 경영전략실의 평기자 모임인 ‘패스파인더팀’이 구성원 120여명의 의견을 청취해 보고서를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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