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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코로나19 때문 뉴스 더 많이 보지만 언론 광고수익 줄어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16274
  • 등록일 : 2020-04-06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가 전 세계에 확산하며 경제가 어려워지는 가운데 뉴스를 보는 이들은 많아졌지만 언론사들 광고수익은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드러났다. 브랜드를 알리고 독자를 확장할 수 있는 기회인 동시에 경영난이 우려되는 위기라는 분석이 나온다. 

한국신문협회 주간미디어동향 246호를 보면 최근 미국 하버드대 저널리즘 연구기관인 니먼랩(NiemanLAb)과 국제뉴스미디어협회(INMA)가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차트비트(Chartbeat)는 최근 전 세계 70개국 700개 이상 언론사가 생산한 기사 2500만건 총 780억뷰를 분석했는데 이 중 코로나19 관련 기사 100만건도 포함했다.  

분석 결과 코로나19 관련 기사는 전체 페이지뷰 3분의1 가량을 차지했다. 전체 독자들의 참여시간 중 35%가 코로나19 관련 기사였다. 여기서 참여시간이란 기사를 읽고, 댓글 등을 쓰거나 스크롤을 내리는 등 사용자가 기사페이지에 능동적으로 상호작용한 시간을 말한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6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