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언론노조 한겨레지부가 11일 발행한 소식지 '한소리'에 김현대 대표이사 후보자 인터뷰를 실었다. 김 후보자는 오는 21일 주총에서 공식 추인될 예정이다. 그는 인터뷰에서 "신문 신뢰도 반드시 회복, 삼성도 순리대로 풀겠다"고 밝혔다. (언론노조 한겨레지부 제공)
김현대 한겨레 대표이사 후보자가 신문 신뢰도 회복과 1000억원대 매출 공약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편집국 팀장제를 부장제로 복구하고 저널리즘책무실과 전략기획실(가칭) 등을 신설하겠다고 공언했다.
전국언론노조 한겨레신문지부는 지난 11일 발행한 소식지 '한소리'에 김 후보자 인터뷰를 실었다. 김 후보자는 오는 21일 주주총회에서 공식 추인 절차를 앞두고 있다. 그는 한겨레지부와 인터뷰에서 핵심 공약인 '1000억원 매출' 달성 방안으로 새 경제매체 창간, 원칙 하에서 삼성 문제 해결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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