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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SBS 미래주체들이 내놓은 10가지 제언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20204
  • 등록일 : 2019-11-12

지난 30년 간 우리를 먹여 살렸던 지상파는 이제 우리의 상상력을 제한하는 감옥처럼 우리를 옥죄고 있습니다. 기존 지상파 시대의 문법에 갇혀 하던 대로 해서는 미래 생존을 담보할 수 없습니다. 새로운 도전과 변화가 필요합니다. 디지털을 말하며 정작 디지털 환경에서 태어나 성장한 8090세대들은 의사결정 과정에서 배제된 채 위의 결정을 수동적으로 이행하는 데만 모든 에너지를 쏟고 있습니다.

 가장 혁신적인 주니어들과 적극적인 혁신 에너지를 지닌 구성원들이 왕성한 상상력을 주도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새로운 틀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혁신 에너지가 충만한 평 사원들을 중심으로 주니어 CP 제도를 도입해 실험에 나서 봅시다. 현재의 대중이 무엇을 원하는지 가장 잘 알고 있는 세대에게 선택권을 일부라도 이양해 OTT와 유튜브를 넘나들 수 있는 새로운 제작 문법을 실현해볼 수 있게 날개를 달아줘 봅시다. 기획, 제작, 편성까지 이들 세대가 지닌 혁신의 아이디어를 훼손하지 않고 발현할 기회를 만들어줘 봅시다. 불필요한 간섭과 개입을 배제하고 따뜻한 지원과 관심으로 실험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켜봅시다.

http://www.sbsunion.or.kr/news/articleView.html?idxno=784&fbclid=IwAR1woPjvRM3f5fudeqWslQW98dQkEI_AjWXiAP31l-an6vjf8xvFOCbSelk